당신은요시입니다.
옆 사람을 자연스럽게 챙기는 사람입니다. 본인이 짊어지고 가는 자리에 동료가 안전하게 자랍니다.
요시입니다. 옆 사람을 자연스럽게 챙기는 사람이며, 본인이 짊어지고 가는 자리에 동료가 안전하게 자라는 색깔입니다. 따뜻함이 본인의 자연스러운 언어이며, 보호자의 자리가 본인에게 가장 편안한 색깔입니다.
평소 일을 받으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이걸 누구와 같이 안전하게 갈 수 있는가" 입니다. 본인 혼자의 결과보다 동료와 같이 만든 결과·동료가 자라는 그림에 더 큰 만족을 느끼며, 본인이 보호하는 자리가 가장 자연스러운 색깔입니다.
사람을 대하는 방식은 짊어짐입니다. 친구의 어려움이 생기면 본인이 가장 먼저 알아채며, 그 친구가 부담을 느끼지 않게 본인이 그 짐을 자연스럽게 가져갑니다. 모임에서도 빠진 사람·소외되는 자리를 본인이 알아채며, 그 자리에 본인이 가서 같이 있어주는 사람입니다.
강점은 안정감입니다. 본인이 곁에 있으면 다른 사람이 안심하며, 어려운 자리에서도 본인이 짊어지는 자리는 흔들리지 않습니다. 두 번째 강점은 디테일 감각입니다. 다른 사람이 못 보는 작은 신호도 본인은 정확히 보며, 그것을 챙겨주는 솜씨가 있습니다. 세 번째는 동료의 성장입니다. 본인이 보호하는 사람이 시간이 지나 본인의 자리에 단단히 서는 그림이 가장 큰 보람이 됩니다.
약점은 본인이 뒤로 밀린다는 점입니다. 동료를 챙기는 데 모든 에너지를 쓰다 보면 본인의 자리·본인의 결과가 자꾸 후순위로 넘어갈 수 있고, 어느 순간 본인이 무엇을 원하는지 잊어버릴 수 있습니다. 또 하나의 약점은 본인의 짊어짐이 당연시되는 자리에 들어갈 위험입니다. 동료가 본인의 챙김을 자연스럽게 여기면 정작 본인은 보이지 않는 자리가 됩니다.
성장 포인트는 본인을 위한 자리도 의식적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을 챙기는 만큼 본인도 챙김 받을 자격이 있다는 것을 잊지 말 것. 또 하나 — 본인이 짊어지는 짐 중 일부는 동료가 직접 들 수 있는 자리도 만들어주면, 동료의 성장이 더 단단해집니다. 모든 챙김이 본인의 어깨 위에 있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요시가 가장 자연스러운 자리는 동료의 성장이 결과를 만드는 환경입니다. 한 사람의 단단한 결과보다 팀 전체의 안정이 더 가치 있는 자리에서 본인의 색깔이 가장 강하게 드러나며, 본인이 짊어지고 간 그림이 시간이 지나 동료의 자리로 단단히 남는 색깔입니다. 따뜻한 보호자, 그것이 이 색깔의 매력입니다.
찰떡
당신은 마리오와 찰떡입니다.
어느 자리에도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사람입니다. 균형이 본인의 무기이며, 다양한 사람과의 조화가 본인의 색깔입니다.
당신은 푸린과 찰떡입니다.
조용하지만 깊은 평화를 가진 사람입니다. 본인이 곁에 있으면 그 자리의 공기가 잔잔해집니다.
상극
당신은 와리오와 상극입니다.
본인의 욕심에 솔직한 사람입니다. 사회적 포장 없이 본인이 원하는 자리로 가는 색깔이 본인의 매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