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소라면?
🦬
결과
들소형
들소 같은 사람입니다. 자유와 야성이 본질, 무리 안에서도 본인 길을 가는 자리입니다.
들소 같은 사람입니다. 자유와 야성이 본질, 무리 안에서도 본인의 길을 가는 자리입니다.
평소 행동을 보면 정해진 틀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본인의 자유를 가장 큰 가치로 두며 누군가가 정한 규칙·관습에 자동으로 따르지 않습니다. 본인의 본능·직감에 솔직하며 본인이 옳다고 느끼면 다수와 다른 방향도 갑니다.
사람을 대할 때는 가까운 무리가 있긴 하지만 본인의 시간·공간을 양보하지 않습니다. 본인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사람들과 깊은 관계를 만들며, 본인을 길들이려는 자리는 빠르게 멀리합니다.
강점은 자유로움입니다. 다른 사람의 시선·기대에 묶이지 않으며 본인의 판단을 가집니다. 두 번째는 야성입니다. 본능·직감을 무시하지 않으며 본인의 본질을 살립니다. 세 번째는 추진력입니다. 무리 안에서도 본인이 옳다고 느끼면 끝까지 갑니다.
약점은 가끔 너무 본인 길만 가서 무리와 거리가 생긴다는 점입니다. 공동의 결정에 따라가야 할 때도 본인 의견을 끝까지 박을 수 있습니다. 또 협업에서 비용을 키울 수 있습니다.
성장 포인트는 무리의 흐름도 한 번 받아들이는 여유입니다. 자유는 그대로 두고 협업 자리에서 한 발 물러서는 순간을 더하면 본인의 본질이 다른 사람들에게도 자산이 됩니다.
들소형은 본인의 자유가 곧 자리를 만든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 야성 안에서 만들어지는 결단은 누구도 흉내 낼 수 없습니다.